“좋았던 밸런스 다시 찾았다” 156km 롯데 좌완 파이어볼러, 시행착오 딛고 2G 연속 무실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좌완 파이어볼러 홍민기가 2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펼치며 김태형 감독의 기대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가능성을 보여줬던 특급 유망주가 시행착오를 딛고 다시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대전고 출신 홍민기는 2020년 롯데의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 무대에 입성했다. 최고 시속 156km에 달하는 강속구를 앞세워 롯데 좌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