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역전 주인공은 전민재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19 21: 58

1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롯데는 김진욱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삼성 라이온즈에 11-8로 역전승 하고 역전 주인공 전민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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