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영,'2루는 늦었어! 1루로 송구'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19 21: 57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류현진,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로 나섰다.
연장 10회말 무사 주자 1루 한화 문현빈의 유격수 앞 땅볼때 키움 유격수 최재영이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07.19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