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둘째 계획을 언급했다.
15일 최연수는 개인 SNS를 통해 생일 기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한 팬은 둘째 계획을 물었고, 최연수는 “아직 모르겠지만..그래도 가능성은 있어요!”라며 “아기 너무 예뻐!!!!”라고 감탄했다.


또 다른 남성 팬은 “육아 선배님 저도 내년초에 육아하는 남자인데 육아 어떠십니까”라고 질문했다. 최연수는 “저는 일단 아기 순해서 아직 그렇게 힘들진 않아요”라며 “저도 넘편도 말이 많고 목소리가 커서 그런지 뭐 큰소리나도 안깨고 편하답니다”라고 말했다.
계속된 둘째 계획 질문에 최연수는 “아마도”, “도전하지싶어요”라고 답하며 둘째 계획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연수는 2017년 제26회 슈퍼모델선발대회로 데뷔했으며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12살 연상의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과 교제를 시작한 최연수는 지난해 9월 결혼했으며, 지난 5월 출산했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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