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출산 1년도 안됐는데 선명한 식스팩..수영복으로도 안 가려져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7.11 07: 54

 배우 이시영이 태국 방콕에서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매일 새벽 아무도 없을 때 하는 수영이 최고 (내 식스팩 찾은 사람 ㅋ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방콕의 한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크롭 스타일의 래시가드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와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그의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득남했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이후 이시영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통해 둘째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이시영은 지난해 10월 둘째를 득녀해 현재 두 아이를 홀로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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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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