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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은 인정' 김현수·강정호, 美 재도전 기회 열릴까

OSEN= 최익래 기자 l 2017.12.18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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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불투명하지만 미래에 대한 기대만큼은 확실하다는 평가다. 과연 김현수(29)와 강정호(30)는 메이저리그 무대를 다시 밟을 수 있을까.미국 메이저리그 대표적인 통계 프로젝션인 'ZiPS'. 댄 짐보르스키가 고안안 ZiPS는 과거 성적 등을 기반으로 이듬해 선수별 예상 성적을 제공한다. 제법 공신력이 높은 편이라 비시즌을 달구는 흥미거리 중 하나로 꼽힌다.구단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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