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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FA 손시헌·이종욱·지석훈, NC 유니폼 계속 입는다

OSEN= 손찬익 기자 l 2017.12.1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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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 다이노스에서 자유계약선수(FA)를 신청한 세 선수가 모두 NC에 남는다.NC는 17일 손시헌, 이종욱, 지석훈과 FA 계약을 완료했다. 손시헌은 2년 총액 15억원(계약금 5억, 연봉 5억)에, 이종욱은 1년 총액 5억원(계약금 3억, 연봉 2억)에, 지석훈은 2년 총액 6억원(계약금 3억, 연봉 1.5억)에 체결했다. NC 유영준 단장은 "지금의 팀이 있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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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라이온즈가 10일 2018년 2차 1라운드 지명선수인 투수 양창섭(덕수고 졸업 예정)을 포함한 지명선수 및 육성선수 14명과의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지난달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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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대박' 손아섭, 꾸준함 넘어 리그 최고를 꿈꾸다 "이제는 임펙트 있는 시즌을 한 번 만들어봐야할 것 같습니다." 손아섭(28·롯데)은 그동안 '꾸준함'으로 이름을 알려왔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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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점 만난' 최주환, "뜻깊은 한 해, 루틴 유지하겠다" "뜻깊은 한 해 였어요."올 시즌 최주환(29)은 데뷔 후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그동안 최주환은 좋은 타격 능력을 갖췄지만, 오재원, 허경민 등 '국가대표 내야수'에게 주전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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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연봉’ 김동엽 각오, “3년은 더 해야 한다” SK 거포 김동엽(27)이 억대 연봉 대열에 합류했다. 하지만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 이를 발판으로 롱런을 꿈꾸는 김동엽의 시계가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SK는 16일 김동엽과의 연봉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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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만에 복귀&수상' 이대호, "예상 못해 나비 넥타이 못 했다" 6년 만에 복귀한 이대호(롯데)가 골든글러브 1루수 부문을 수상했다. 13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1루수 부문에서는 외국인 선수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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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삼성이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선수 되겠다" 강민호가 삼성 적응을 마쳤다고 자부했다.강민호는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참여했다. 포수 부문 후보에 오른 강민호.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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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멋낸' 김선빈 "내심 기대는 하고 있다" "내심 기대를 하고 있는데…."김선빈은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 후보에 올라 자리에 참석했다.이날 김선빈은 은빛 머리에...

프로야구 팀 순위표
순위 팀명 경기 승 무 패 승차 승률
1 KIA 타이거즈 KIA 139 83 1 55 0 0.601
2 두산 베이스 두산 141 82 3 56 1 0.594
3 롯데 자이언츠 롯데 142 78 2 62 6 0.557
4 NC 다이노스 NC 141 77 2 62 6.5 0.554
5 SK 와이번스 SK 141 73 1 67 11 0.521
6 넥센 히어로즈 넥센 141 69 2 70 14.5 0.496
7 LG 트윈스 LG 139 67 3 69 15 0.493
8 한화 이글스 한화 139 61 1 77 22 0.442
9 삼성 라이온스 삼성 141 53 5 83 29 0.390
10 KT 위즈 KT 140 49 0 91 35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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