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포기' 신동, 37kg 빼고 딴 사람 됐다…男배우도 몰라본 "꽃미남"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5 11: 54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의 다이어트에 배우들도 깜짝 놀랐다.
신동은 25일 자신의 소셜 계쩡에 “‘전현무계획’ 다녀왔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좋은 사람들과 즐겁게 촬영하고 왔어요. 방송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동이 ‘전현무계획’에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셔츠와 티셔츠 등으로 편안한 스타일링을 완성한 신동은 전현무, 곽튜브와 만나 경남 합천에서 이색 맛집을 발굴하는 모습이 담겼다.

신동 SNS

신동 SNS
배달 어플 하나에 1년 동안 3천만 원을 썼다고 고백했던 신동은 당시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슬림한 자태로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약 37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신동은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사용해 다이어트를 시작했지만 기대했던 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해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으로 다이어트를 이어갔다.
꾸준한 자기 관리 끝에 약 5개월 만에 37kg을 감량한 신동의 모습에 배우 최진혁은 “와 완전 꽃미남 됐네”라며 감탄을 감주치 못했다.
한편, 신동은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예능 ‘왕자와 거지’에 출연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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