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의 놀라운 파격 변신이 공개됐다.
최근 GQ KOREA 공식 계정에는 새 화보를 찍은 변우석의 다양한 이미지가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우석이 화보의 커버 모델로 나서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한 모습이 담겨 있다. 변우석은 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장발 스타일에 화려한 귀걸이를 착용했고, 쇄골 라인이 훤히 드러난 의상으로 새로운 분위기를 선사했다.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이미지를 선보였고, 이전 작품인 '선재 업고 튀어' '21세기 대군부인' 등과 비교해 180도 다른 얼굴을 드러냈다.


올해 5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마무리한 변우석은 곧바로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에서 활약했고,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나 혼자만 레벨업'을 촬영 중이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동명의 웹소설이 원작이며, 압도적 레벨업 능력을 가지게 된 최약체 헌터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시리즈다. 변우석 외에도 한소희, 정지훈, 이성민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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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Q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