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이번엔 ‘빨간 스타킹’까지?…아무나 소화 못 할 선 넘는 과감함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6.25 06: 38

가수 산다라박이 아무나 쉽게 도전할 수 없는 역대급 파격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25일 산다라박은 개인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그야말로 패션의 한계를 뛰어넘은 믹스매치 룩의 진수를 선보였다. 그녀는 시크한 가죽 모자에 고급스러우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털 자켓을 매치해 상반신에는 힙하면서도 따뜻한 무드를 연출했다.

게다가 산다라박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스타킹을 착용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산다라박은 특유의 슬림한 각선미와 힙한 포즈로 이를 트렌디하게 승화시켰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언니니까 소화하는 패션이다”, “빨간 스타킹이 이렇게 힙할 일인가”, “원조 패션 스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산다라박은 예능, 패션쇼, SNS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여전히 트렌디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산다라박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