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친황다오, 올림픽취재반] '승리를 부르는 파랑새' 백지훈(23, 수원)이 카메룬 격파 선봉장으로 나선다. 사상 첫 메달을 노리는 박성화호의 베이징 올림픽 D조 1차전을 앞두고 미드필더 백지훈이 보직 변경을 통해 공격을 이끌 준비를 마쳤다. 소속팀과 대표팀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뛰던 백지훈은 김승용(23, 상무)이......
[OSEN=황민국 기자] 여름 내내 유럽 이적시장의 화두는 한 남자의 이적이 가능할 까였다. 레알 마드리드행을 고집하던 이 남자의 이적이 성공할 경우 지네딘 지단이 지난 2001년 유벤투스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기록한 4000만 파운드(약 800억 원)의 이적료를 경신할 것이 유력했었다. 여기에 그의 이적을 막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그리고......
[OSEN=친황다오, 올림픽취재반] '카메룬전 최고의 대책은 조직력'. 7일 오후 8시 45분 중국 친황다오 올림픽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베이징 올림픽 D조 카메룬과 1차전을 벌이는 박성화호는 조직력으로 상대를 제압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박성화 감독이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전력 분석에 어려움이 많았던 카메룬의 경기를 지난달......
[OSEN=친황다오, 올림픽취재반] 카메룬 공격의 핵은 6번과 10번. 박상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이 아프리카의 강호 카메룬과 7일 오후 8시 45분 중국 친황다오 올림픽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베이징 올림픽 D조 첫 경기를 벌인다. 올림픽 메달 획득을 위해 기필코 승리를 거두어야 할 카메룬과의 대결은 쉽게 승리를 점칠 수 없는......
[OSEN=이건 기자] 맨유와 유벤투스가 프리시즌 매치에서 0-0으로 비겼다. 박지성은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고 경기장 내 본부석에서 경기에 출전하지못한 선수들과 관전했다. 경기는 다소 맥이 빠진 양상으로 진행되었다. 맨유는 카를로스 테베스와 폴 스콜스, 대런 플레처가 날카로운 슈팅을 날렸으나 부폰의 선방에 번번히 걸렸다. 유벤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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