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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승 패 무
[생생인터뷰] 이종욱의 절치부심, “이젠 뒤가 없다. 야구장에서 보여줄 것”
“나이가 들어갈수록 뒤가 없다는 것을 느낀다. 야구장에서 보여줘야 한다.”NC 다이노스 외야수 이종욱(38)에게 지난 시즌은 시련의 계절이었다. 세대교체의 기류 속에서 스프링캠프 명단에...
‘1월 11일 11시’ NC 신년회 시간에 담긴 우승 열망
‘1월 11일 11시’NC 다이노스는 11일, 2018시즌 신년회를 개최하고 공식적인 2018년의 시작을 알렸다. 연봉 협상과 외국인 선수 영입을 지휘해야 하는 운영팀과 홍보팀 등 구단...

금주의 경기일정

덕아웃 체크

책임감 짊어진 전준우, “마음 놓아서는 안 된다” “작년에 성적이 괜찮았다고 더 이상 마음을 놓아서는 안...

김진욱 감독 "니퍼트, kt 5할 승률 위한 마지막 퍼즐" 김진욱 kt 감독이 5년 만에 더스틴 니퍼트(36)와 재회한다. 김 감독은 니퍼트를...

한화는 내부 FA 2루수 정근우(36)와 협상이 장기전으로 흐르고 있다....

구자욱은 이승엽의 계보를 이을 재목으로 꼽힌다. 뛰어난 실력과 승부 근성 그리고...

With Star

이호정 "모델→연기, 다른 세상..할수록 욕심나" ([Oh! 커피 한 잔①]에 이어) ‘4억...

TV 기상도

[美친시청률] 종영 '투깝스', 최고시청률 9.7%·월화극 1위로 해피엔딩

OSEN= 박진영 기자 l 2018.01.17 06:38

'투깝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얻으며 종영됐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는 전국 기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