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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FA 김주찬, KIA와 재계약...2+1년 총액 27억원

OSEN= 이선호 기자 l 2018.01.1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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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김주찬(37)이 친정 KIA에 남았다. KIA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주찬과 계약기간 2+1년, 계약금 15억원, 연봉 4억원 등 총액 27억 원에 FA 계약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김주찬은 지난 2013년 KIA에 FA 이적한 이후 두 번째로 FA 계약에 성공했다. 두 번의 FA 계약을 통해 약 80억 원에 가까운 수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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