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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절친 김성현에 골든글러브 트로피 전달
2026.09.05 21: 09김성현, 아버지와 진한 포옹
2026.09.05 21: 085연패 빠진 두산
2026.09.05 21: 02이지영-조병현, 승리 세리머니
2026.09.05 21: 02이지영-조병현, 이겼다
2026.09.05 21: 02두산, 5연패
2026.09.05 21: 02김성현 은퇴식, 최지훈과 진한 포옹
2026.09.05 21: 02김성현 은퇴식, 표정에서 진심이 느껴지는 에레디아
2026.09.05 21: 01에레디아, 김성현 고생했어
2026.09.05 21: 01김성현, '오태곤, 울지 말고'
2026.09.05 21: 01김성현 굿바이
2026.09.05 20: 49김성현 은퇴식, 감사합니다
2026.09.05 20: 49김성현 은퇴사, 큐티식스 굿바이
2026.09.05 20: 49'큐티식스' 김성현 은퇴식
2026.09.05 20: 49김성현 은퇴식
2026.09.05 20: 49굿바이 김성현
2026.09.05 20: 35김성현 은퇴, 헹가래 피날레
2026.09.05 20: 35김성현 은퇴식, 헹가래로 마무리
2026.09.05 20: 34김성현 헹가래 보다 기념 사진
2026.09.05 20: 34전영준, 실점은 없다
2026.09.05 20: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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