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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나선 김민석, 어색한 사직
2026.06.09 17: 36얘기 나누는 김원형 감독과 이진영 코치
2026.06.09 17: 36훈련 지켜보는 김원형 감독
2026.06.09 17: 36김원형 감독, 연패는 없다.
2026.06.09 17: 36김원형 감독, 훈련 감독 중
2026.06.09 17: 36훈련 지켜보는 김원형 감독
2026.06.09 17: 36배팅볼 던지는 조인성 코치
2026.06.09 17: 36조형우, 학교 선배 이대형 해설위원 향해 인사하며
2026.06.09 16: 54이건욱, 장현식! 뱃살이야? 근육이야?
2026.06.09 16: 54이건욱, 장현식 뱃살 만지며 반가운 대화
2026.06.09 16: 54정준재, 이대형 해설위원 향해 인사
2026.06.09 16: 54최정, 김정준 코치님! 정말 보고 싶었어요
2026.06.09 16: 45최정 고충 들어주는 김정준 코치
2026.06.09 16: 45최정, 김정준 코치 보며 미소
2026.06.09 16: 45김호령 '매서운 눈빛'
2026.06.09 16: 433루 수비 훈련하는 김도영
2026.06.09 16: 43김태군 '두건 싸매고 훈련'
2026.06.09 16: 43허인서 '나눔올스타 중간집계 1위의 미소'
2026.06.09 16: 43김경문 감독 '오늘 이겨보자'
2026.06.09 16: 08노시환 '강하게''
2026.06.09 16: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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