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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형,'지옥의 펑고로 벨트 끊어져'
2014.11.06 15: 51정근우-김태균-이도윤,'이미 멘탈 붕괴'
2014.11.06 15: 49노태형,'지옥의 펑고로 벨트도 남아나질 않아'
2014.11.06 15: 48정근우-김태균,'펑고 후 마시는 물은 꿀맛!'
2014.11.06 15: 45김태균-정근우,'대체 언제 끝나는거야?'
2014.11.06 15: 42김태균,'전갈자세로 다이빙 캐치'
2014.11.06 15: 39정근우,'이게 무슨 마무리 훈련이야?'
2014.11.06 15: 37정근우,'죽음보다 괴로운 지옥의 펑고'
2014.11.06 15: 36안영명,'제 38번은 김성근 감독님께 드렸어요'
2014.11.06 15: 33철푸덕 김태균,'공은 저기 있는데...'
2014.11.06 15: 31김태완,'지옥의 펑고! 제발 그만!'
2014.11.06 15: 30정근우가 땀 흘릴수록 쇼다 얼굴은 웃음꽃'
2014.11.06 15: 28정근우,'모래에 파묻히며 다이빙 캐치'
2014.11.06 15: 27김태완,'오늘도 오키나와는 킬링 캠프'
2014.11.06 15: 26정근우,'무한 펑고에 정신 이탈'
2014.11.06 15: 25김태균,'제가 불쌍해 보이시나요?'
2014.11.06 15: 23김태균-정근우,'여긴 어디? 나는 누구?'
2014.11.06 15: 22김태균,'생지옥에서 몸 따로 마음 따로'
2014.11.06 15: 21정근우,'무한 다이빙 캐치!'
2014.11.06 15: 20정근우,'지옥의 펑고! 여기가 생지옥!'
2014.11.06 1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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