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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우,'일어 설 수가 없네'
2014.11.06 16: 27쇼다 코치,'(정)근우야! 잘 하고 있어!'
2014.11.06 16: 25흙 투성이 김태균,'봄 햇살 같은 미소'
2014.11.06 16: 24김광수 코치,'(정)근우야! 이건 시작에 불과해'
2014.11.06 16: 22정근우,'켁! 모래 다 먹었어!'
2014.11.06 16: 17김태균,'(정)근우야! 쓰러져도 잡아낸다'
2014.11.06 16: 16정근우,'(김)태균아! 조금만 버티자!'
2014.11.06 16: 14김태균-정근우,'토할 것 같아'
2014.11.06 16: 13정근우-김태균,'휴식 따윈 없는건가요?'
2014.11.06 16: 12김태완,'펑고 후 수돗가에 쭈그려 머리감기'
2014.11.06 16: 09정근우,'펑고 훈련하며 얼굴에 모래 샤워'
2014.11.06 16: 07정근우-김태균,'친구가 있어서 버틸 수 있어'
2014.11.06 16: 06김태균,'나도 수비요정!'
2014.11.06 16: 02한화 이글스,'비상을 꿈꾸며!'
2014.11.06 16: 01정민태 코치,'폼은 이렇게 하는거야'
2014.11.06 16: 00정근우-이도윤,'모래폭풍 속 펑고, 생지옥이 따로 없네'
2014.11.06 15: 58이태양,'오늘 오키나와에 합류!'
2014.11.06 15: 56정근우-김태균-조인성,'희망찬 내년을 위해!'
2014.11.06 15: 55정근우,'이제 못하겠다!'
2014.11.06 15: 53정근우,'펑고 훈련 마치고 미소 활짝'
2014.11.06 15: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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