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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서건창 축하해'
2014.10.13 19: 18심재학 코치,'장하다 서건창'
2014.10.13 19: 16장원삼-채태인,'출발이 좋다'
2014.10.13 19: 15서건창,'이종범 넘고 신기록 작성'
2014.10.13 19: 14서건창 197안타 공 건네 받는 심재학 코치
2014.10.13 19: 13장원삼-채태인,'정규시즌 우승 향한 산뜻한 출발'
2014.10.13 19: 12서건창,'197안타 달성했어요'
2014.10.13 19: 11이승엽,'출발이 좋아요~'
2014.10.13 19: 10197안타 서건창,'신이라 불러다오'
2014.10.13 19: 09삼성 선발 장원삼,'오늘은 긁히는 날!'
2014.10.13 19: 08197안타 서건창,'역사는 내가 쓴다'
2014.10.13 19: 08힘차게 공 뿌리는 삼성 선발 장원삼
2014.10.13 19: 06홈런포 허용한 이태양,'얼굴을 들 수가 없어'
2014.10.13 19: 04얼굴 감싸쥔 이태양,'나 오늘 왜이러지'
2014.10.13 19: 03나바로,'귀여운 솔로포 세리머니~'
2014.10.13 19: 01솔로포 나바로,'시원하게 날리고 왔어요'
2014.10.13 19: 00이태양,'승리를 향한 강렬한 눈빛'
2014.10.13 18: 56이태양,'홈 마지막 경기, 반드시 이겨야해'
2014.10.13 18: 54박병호,'첫 타석에서 아쉬운 삼진'
2014.10.13 18: 54채태인,'저 멀리 쏘아올린 선제 투런포'
2014.10.13 18: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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