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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접전끝 결승 진출이다'
2014.09.22 19: 50대한민국 세번째 투수 이태양
2014.09.22 19: 48마지막 실점하는 한국 성지현
2014.09.22 19: 41역전패가 아쉬운 성지현
2014.09.22 19: 40박병호,'2루타로 자존심 회복'
2014.09.22 19: 35유원상,'안타를 두개나 허용하다니'
2014.09.22 19: 323회 김광현과 교체돼 올라온 유원상
2014.09.22 19: 29실점 아쉬워하는 성지현
2014.09.22 19: 28성지현,'내 공격을 받아라'
2014.09.22 19: 27성지현,'가볍게 넘기고'
2014.09.22 19: 27아시안게임 야구, 강정호,'왕비치 왕빠른데'
2014.09.22 19: 26성지현,'날아올라'
2014.09.22 19: 26성지현,'바로 이거야'
2014.09.22 19: 25성지현,'물러설 수 없다'
2014.09.22 19: 24성지현,'가볍게 넘겨주고'
2014.09.22 19: 24실점 성지현,'아쉽다'
2014.09.22 19: 23아시안게임 야구 유원상,'승리 내가 이어간다'
2014.09.22 19: 23성지현,'강력한 스매시'
2014.09.22 19: 22클락,'한국 상대 첫 안타 쳤어요'
2014.09.22 19: 22오재원,'뽀뽀하고 싶은 순간'
2014.09.22 1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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