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광주, 이상학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야구 천재’ 김도영(21)이 데뷔 첫 우승 반지를 손에 넣었다. 한국시리즈 MVP는 놓쳤지만 21살의 어린 나이에 우승 주역이 되며 대관식을 치렀다.김도영은 28일 광주-기아 ...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DJ 소다, 아찔하게
과즙세연, 아찔하게
알렉사, 아찔
구교환-문가영,’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커플’ [O! STAR]
‘국민배우’ 안성기 영면, 슬픔에 잠긴 영화계 [O! STAR]
제니,’귀여운 출국길’ [O! STAR]
이민정-엑소 수호,’우아함 만렙’ [O! STAR]
BTS,’컴백전 완전체 출국’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