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7번째 리그 우승을 확정 지었다.
FC서울은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강원FC와 맞대결을 치러 1-1로 비겼다. 서울은 승점 67점(20승 7무 6패)을 만들면서 울산의 추격을 완전히 따돌렸다. 같은 시각 리그 2위 울산이 포항 스틸러스와 맞대결에서 2-2로 비기면서 잔여 경기와 관련 없이 FC서울의 우승이 확정됐다.
우승을 거머쥔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헹가래를 받고 있다. 2026.10.24 / dream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