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노재원-최국희 감독, 화기애애한 분위기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09 17: 01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언론시사회가 9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한편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허영만 작가가 그린 원작 만화 시리즈의 동명 마지막 편을 영화화했다.
배우 변요한(왼쪽부터), 노재원, 최국희 감독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2026.09.0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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