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이제 터진 40호 홈런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08 20: 39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가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6회초 좌월 솔로 홈런을 치고 있다. 2026.09.0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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