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찬, 실점에 아쉬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08 20: 07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박시원, 키움은 하영민이 선발로 나섰다.
5회초 무사 1,3루에서 LG 이우찬이 키움 히우라에게 1타점 중전 적시타를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0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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