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민, 4회 무사 1,2루 위기 넘기고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08 19: 55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박시원, 키움은 하영민이 선발로 나섰다.
4회말 2사 1,2루에서 키움 하영민이 LG 구본혁을 3루 땅볼로 처리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6.09.0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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