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 타구, 홈런 같은 파울이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08 19: 30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가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나성범과 선수들이 4회초 2사 잘 맞은 타구를 홈런으로 직감하고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결과는 파울. 2026.09.0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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