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태, 호수비에는 엄지척이지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08 19: 14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 투수 최원태가 3회초 KIA 타이거즈 김호령의 타구를 어렵게 잡아 아웃시키자 엄지척을 하고 있다. 2026.09.0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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