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애니메이션인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미라' 역 캐릭터의 랩/보컬 파트를 맡았던 한국계 미국인 오드리 누나가 6일 오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이하 VCT)’ 퍼시픽 스테이지2 결승전 오프닝 세리머니에 나섰다.
오드리 누나가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주제곡 ‘슈퍼휴먼(superHuman)’을 오프닝 세리머니를 하면서 시원시원하면서 힘있는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라잡았다. / scrapp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