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안타 치고 득점까지'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06 18: 15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네일, KT는 대니엘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무사 2,3루에서 KIA 나성범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은 3루주자 김도영이 더그아웃에서 환호하고 있다. 2026.09.06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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