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준 홈런 내주고 아쉬운 박정민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05 19: 16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박정민이 7회초 1사 1루 한화 이글스 심우준에게 좌월 2점 홈런을 맞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05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