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서, 동점 스리런 맞았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05 18: 03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선발 투수 황준서가 1회말 2사 1,2루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에게 우월 3점 홈런을 맞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0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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