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경기는 지금부터'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05 17: 47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양현종, KT는 로건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1사 1,3루에서 KIA 김호령 땅볼 때 홈을 밟은 3루주자 나성범이 더그아웃에서 환호하고 있다. 2026.09.05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