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경기 김성현, 그라운드 향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05 17: 38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SSG은 김민준,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로 내세웠다.
은퇴 특별 엔트리에 등록된 SSG 김성현 플레잉코치가 그라운드로 달려나가고 있다. 2026.09.05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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