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덕,'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위해'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05 16: 43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양현종, KT는 로건을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양궁국가대표팀 야구장특별훈련이 진행됐다. 남자 리커브 김제덕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9.0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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