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준, 폭투로 2실점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04 22: 18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한화는 박준영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기준이 9회초 1사 만루 한화 이글스 페라자 타석때 폭투를 던져 장규현에게 득점을 허용하고 있다. 2026.09.0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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