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잡지 못했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04 20: 25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한화는 박준영이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박준영이 5회말 1사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의 타구를 놓치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0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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