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김진욱, 홈런을 맞았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04 19: 38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한화는 박준영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이 3회초 2사 1루 한화 이글스 노시환에게 좌월 2점 홈런을 맞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0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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