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리드폭 더 늘렸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04 19: 37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한화는 박준영이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3회초 2사 2루 좌익수 왼쪽 1타점 안타를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9.0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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