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 3루 아웃 아니에요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04 19: 14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한화는 박준영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이 1회말 무사 2루 나승엽의 좌이수 플라이때 3루에서 아웃 판정이 나자 아니라며 비디오판독을 요구하고 있다. 결과는 세이프. 2026.09.0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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