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교체 사인에 아쉬워하는 왕옌청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03 20: 20

3일 오후 수원KT위즈 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KT는 고영표를,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만루 한화 선발투수 왕옌청이 박승민 코치의 방문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03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