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맞는 볼에 사과하는 박시원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03 19: 50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곽빈, LG는 박시원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1사에서 LG 박시원이 자신의 투구에 맞은 두산 양의지에게 사과하고 있다. 2026.09.03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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