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에게 타격 조언하는 염경엽 감독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03 19: 48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곽빈, LG는 박시원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LG 염경엽 감독이 선수들에게 타격 조언을 하고 있다. 2026.09.03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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