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내기 끝내기 김형준과 기쁨 나누는 이호준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02 21: 59

2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9회말 2사 만루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낸 김형준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9.0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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