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하는 NC 선수들, 김형준이 밀어내기 볼넷으로 끝냈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02 21: 58

2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선수들이 9회말 2사 만루 김형준의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에 기뻐하고 있다. 2026.09.0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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