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박정현 타격감 좋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02 21: 55

2일 오후 수원KT위즈 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KT는 소형준을,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1사 한화 박정현이 솔로포를 날리고 김경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9.02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