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준, 만루 위기 내가 직접 해결한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02 19: 36

2일 오후 수원KT위즈 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KT는 소형준을,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초 2사 만루 한화 노시환이 타구를 KT 소형준이 직접 포구하고 있다. 2026.09.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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