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책성 수비 아쉬워하는 김태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02 19: 31

2일 오후 수원KT위즈 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KT는 소형준을,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말 2사 1,2루 KT 힐리어드의 1타점 내야안타때 2루 주자 최원준이 득점했다. 김태연 1루수가 비디오판독 결과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02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