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 홈런 주인공 블레인과 승리 기쁨 나누는 이호준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01 22: 12

1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KIA는 네일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KIA 타이거즈에 7-2로 승리한 후 블레인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9.0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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