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도루 잡아내고 기쁨 나누는 네일과 김태군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01 21: 05

1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KIA는 네일이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네일이 6회말 2사 1,3루 NC 다이노스 안중열 타석때 이중 도루를 시도했으나 홈에서 이우성을 잡고 김태군과 기뻐하고 있다. 2026.09.0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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