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오지환, 직접 마운드 정비해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01 20: 56

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 두산은 잭로그를,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말 LG 임찬규와 오지환이 빗물로 미끄러워진 마운드를 정비하고 있다. 2026.09.01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